학과소개

학과연혁

최고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걸음을 옮겨왔던 일본학전공

이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합니다.

국경과 민족을 초월한 상호 인식과 교류가 요구되는 국제화 시대를 우리는 맞이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일본학과는 1998년 3월, 일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일본전문가의 양성을 목적으로 국립거점대학에서는 최초의 일본학과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일본어학, 일본문학, 일본역사, 일본사상, 일본정치, 일본경제 등에 전문지식을 갖춘 교원들과 원어민 교수의 체제하에서 일본어를 기초로 한 종합적이고 다면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강원대학교 내에서 일본과 동아시아 지역의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는 학과입니다.

일본학과는 교원과 학생을 중심으로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뤄내고 있다

다양한 전공의 공존이라는 특성을 살려 일본학과에 적합한 학제적인 교과과정을 모색하며 그 장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학과체제 를 충실하게 확립해 가고 있습니다.
학군제에서 다시 독립학과제로 환원한 2005년부터는 각 전공별의 특성을 안정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공세미나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현재는 꿈 설계 상담제를 통해 전공의 특성과 학생지도를 강화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보다 체계화되고 전문적인 일본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 2003년에 석사과정을 신설하여 2005년 2월 이후 매해 석사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2004년에는 학부과정에 교직이수 과정을 설치하여 재학생들이 교직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 했습니다.
또한 2005년에는 일본학과의 장기 발전계획 중에 하나였던 일본연구센터(인문과학연구소 부설)를 설치해 대 일본 관련 교류의 국내·외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 3월 일본학과 박사과정을 신설해 명실상부한 일본연구기관으로써의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일본학과는 교육의 경쟁력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한다.

학부교육의 경쟁력 확보에 만족하지 않고 대학원과 일본연구센터의 활동을 통해 좀 더 체계화되고 실질적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터전과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강원도 지역은 물론이고 한반도 동북부 지역의 선구적이고 독보적인 일본학 관련 인재 양성의 장으로 발전해 갈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2019

6월

나가하라 나리카츠 교수 퇴임. 이상 전임 5명 

2018

3월

인문대학 인문학부 일본학전공으로 소속 변경

2013

9월

나가하라 나리카츠 교수(일본어교육) 부임. 이상 전임 6명

2010

3월

일본학과 박사과정 개설

2005

4월

일본연구센터 개설(인문과학연구소 부설)

3월

중어중문 일본학과군에서 일본학과로 환원

2004

12월

일본학과 학부과정 교직이수제도 설치

2003

3월

일본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신설

2002

4월

박이순 교수(일본사)부임, 이희복 교수(일본사상)부임, 현진덕 교수(일본정치경제)부임

2월

일본학과 제1회 졸업생 배출

2000

3월

황소연 교수 부임(일본문학), 일본학과 운영위원회 해산

1999

3월

인문대학 중어중문 일본학과군 일본학과로 소속 변경

1998

3월

일본학과 신설, 백동선 교수 부임(일본어학), 신입생 31명 입학

1월

일본학과 운영위원회 발족

1997

11월

강원대학교 일본학과 설립 인가

1985

강원대학교 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일본학과 신설 요청